실적이 많을수록 화면 디자인보다 기록 항목이 먼저입니다. 항목이 고정되면 현장이 늘어도 목록은 흐트러지지 않습니다.
기록 항목 확정. 준공년도·용도·규모·담당 범위를 모든 현장에 같게 적용합니다.
공개 기준 정리. 발주처명과 금액은 유형·구간 표기로 대체할지 정합니다.
상태값 운영. 계획·진행·준공을 표시하고 준공 시 담당자가 바꿉니다.
사진 한 장이던 실적에 용도·규모·공종·기간·발주처가 차례로 붙어 판단 근거가 되는 과정
구성 설계
건설·공간기업 홈페이지에 필요한 구성
항목을 눌러 구성 기준을 확인하세요.
발주처가 회사소개에서 먼저 찾는 것은 인사말이 아니라 법인 정보와 등록 업종입니다. 상호와 대표자, 소재지, 등록 업종을 한 화면에 모으고 연혁은 그 뒤에 둡니다. 계열사가 있다면 어느 법인이 어떤 사업을 맡는지 함께 정리해 문의 창구가 엉키지 않게 합니다.
회사 개요
법인 정보
연혁
계열·관계사
영역마다 담당 범위와 대표 용도를 함께 적습니다. 어디까지 직접 수행하고 어디부터 협력사가 맡는지 드러나야 맞지 않는 문의가 줄어듭니다. 설명 끝에서 해당 실적 목록으로 바로 넘어가게 연결해 확인이 한 번에 끝나게 합니다.
건축 시공
전문공종
설계·인허가
인테리어·공간
발주처가 유사 현장과 수행 경험을 검토하는 핵심 영역이며, 준공 실적이 늘수록 지속적인 관리가 필요합니다. 목록은 공종·용도·규모·연도로 걸러지고, 상세는 고정 항목으로 채워져야 현장끼리 비교가 됩니다. 진행 현장까지 같은 틀에 넣어 두면 준공 시점에 상태만 바꿔 그대로 실적으로 남습니다.
실적 목록·필터
프로젝트 상세
용도별 보기
진행 현장
실적은 끝난 결과만 보여 주기 때문에 일하는 방식은 따로 적어야 합니다. 공정 관리와 협력사 운영, 착공 전 검토부터 하자 대응까지를 단계로 나눠 서술합니다. 규모가 비슷한 업체가 나란히 놓였을 때 판단이 갈리는 곳이 이 영역입니다.
수행 범위
공정 관리
협력사 운영
보유 장비·인력
등록 업종과 보유 면허, 기술인력 현황을 텍스트 표로 정리하고 기준 시점을 붙입니다. 스캔 이미지만 걸어 두면 검토자가 자료를 다시 요청하게 되고 그 사이 후보에서 빠집니다. 갱신은 담당자가 직접 수정하는 화면으로 처리해 표기가 오래 묵지 않게 합니다.
건설업 등록
보유 면허
기술인력 현황
인증 이력
공공·기업 발주처는 계약에 앞서 안전보건 관리 체계를 확인합니다. 현장 점검 주기와 협력사 교육 방식, 품질 확인 절차를 문장으로 적어 두면 별도 자료 요청이 줄어듭니다. 관련 법령의 적용 범위는 회사 규모와 공사 규모에 따라 달라 사전 확인이 필요한 영역입니다.
안전관리 체계
현장 점검
협력사 교육
품질관리 기준
진행 현장은 매번 새로 만들지 않고 같은 틀에서 개설합니다. 입지와 규모, 타입 정보를 고정 항목으로 받아 두면 사업지가 바뀌어도 형식이 유지됩니다. 종료 후에는 페이지를 닫는 대신 상태만 바꿔 개발 이력으로 남기고 다음 사업의 근거로 씁니다.
진행 현장
입지·규모
타입·평면
종료 현장 보존
견적, 공사 상담, 협력업체 등록, 하자 접수는 성격도 담당 부서도 다릅니다. 유형을 먼저 고르게 하고 그 유형에 필요한 항목만 노출해 해당 부서로 바로 넘깁니다. 소재지와 용도, 규모, 희망 시기를 선택형으로 받아 두면 첫 응대가 짧아집니다.
견적 문의
공사 상담
협력업체 등록
하자 접수
검색과 AI
사람과 검색엔진, AI가 같은 실적을 읽게 만듭니다
이 분야의 정보는 대부분 이미지 안에 있습니다. 도면·실적표·면허증을 텍스트로 옮기는 일이 출발점입니다.
검색 노출
지역·공종·용도 검색에 대응
회사명뿐 아니라 지역·공종·용도에 관한 검색에서도 확인할 수 있도록 실제 사업과 실적을 구체적으로 설명합니다.
사업영역별 페이지 분리
프로젝트마다 고유 주소 부여
실제 실적이 있는 용도·공종별 목록
현장 사진 이미지 설명 규칙
질문 대응
발주처의 질문에 문장으로 답하기
어느 규모까지 가능한지에 페이지 안에서 답해야 합니다.
수행 범위와 불가 범위 명시
질문형 소제목과 결론 우선
확인된 수행 단계와 기간 조건 표기
면허·등록 정보를 표 텍스트로
AI 이해
수행 범위가 정확히 요약되게
AI 검색이 참고할 수 있도록 실제 수행 범위와 실적의 근거, 기준 시점을 명확히 적습니다.
프로젝트 정보를 구조화 데이터로
법인명·업종 표기 통일
실적 항목명을 전 현장 동일하게
진행 상태와 기준 시점 표기
건설회사 홈페이지에서 가장 먼저 손봐야 할 곳은 어디인가요?
프로젝트 실적 영역입니다. 사진만 있는 갤러리를 용도·규모·담당 범위가 붙은 데이터로 바꾸면 나머지 구성은 그 위에 연결됩니다.
공사금액이나 발주처를 공개할 수 없어도 실적 페이지가 되나요?
가능합니다. 공개가 허용된 용도·수행 범위·규모·준공 시점으로 사례를 설명할 수 있습니다. 발주처 유형이나 금액 구간도 공개 가능한 경우에만 사용하며, 비밀유지 조건을 먼저 확인합니다.
선택 가이드
실적과 발주 형태에 따라 어떤 홈페이지 구조가 맞을까요
실적 수, 자료 공개 범위, 발주 형태와 담당자의 관리 방식에 따라 구조가 달라집니다. 아래 건수는 구성 방향을 설명하기 위한 예시이며 기능을 결정하는 절대 기준은 아닙니다.
실적이 30건 미만이다설립 초기이거나 특정 공종에 집중해 온 경우
대표 프로젝트 심층형필터보다 한 건의 깊이가 먼저입니다. 현장 조건과 해결 과정을 서술로 풉니다.
누적 실적이 200건 이상이다오래 운영해 자료가 여러 담당자에게 흩어진 경우
필터 중심 실적 데이터베이스최근·대표 실적부터 항목을 맞춰 넣고 나머지를 같은 기준으로 채웁니다.
공공 입찰 비중이 높다관공서·공기업 발주가 매출의 큰 축인 경우
자격·검증 우선 구조면허와 안전·품질 체계를 상단에 두고 공공 실적만 모아 봅니다.
인테리어·리모델링 B2C 상담이 중심이다개인 건축주와 상가·사무실 문의가 많은 경우
조건 선별형 상담 구조사례에 평형·업종·기간·예산 구간을 붙이고 문의에서 같은 항목을 받습니다.
전부 올릴 필요는 없지만 기준은 먼저 정해야 합니다. 실적은 많을수록 좋은 것이 아니라 방문자가 자기 현장과 닮은 사례를 찾을 때 의미가 생기기 때문입니다. 앞으로도 수주할 공종인지, 자료가 남아 있는지, 공개에 계약상 제약이 없는지로 거릅니다. 그루브웹은 최근·대표 실적으로 구조를 확정한 뒤 나머지를 담당자가 이어서 등록하게 만듭니다.
이름이나 금액 없이도 공개가 허용된 수행 범위와 현장 조건을 설명할 수 있습니다. 용도·공종·준공 시점 등 공개 가능한 항목부터 정리하고, 발주처 유형·지역·금액 구간 역시 허용 여부를 확인한 뒤 사용합니다. 공개가 어려운 자료는 제외하거나 별도 문의 후 제공하는 방식으로 구분합니다.
써도 됩니다. 다만 목록에 걸리는 대표 이미지만은 기준을 맞추는 편이 좋습니다. 지저분해 보이는 원인은 화질보다 비율과 각도가 제각각이라 격자에서 어긋나 보이기 때문입니다. 상세의 시공 과정 사진은 다소 거칠어도 현장감으로 읽힙니다. 그루브웹은 대표 이미지 선정 기준을 남기고 업로드 시 같은 비율로 잘리게 처리합니다.
주 분류 하나에 보조 필터를 붙이는 방식을 권합니다. 회사는 공종으로 일을 나누지만 방문자는 대개 자기 건물의 용도로 찾기 때문입니다. 특정 공종이 정체성인 전문건설은 공종을 주 분류로, 여러 용도를 다루는 종합건설·인테리어는 용도를 주 분류로 둡니다. 발주 형태와 규모는 어느 쪽이든 보조 필터가 맞습니다.
같이 보여주되 상태를 반드시 구분합니다. 진행 현장은 지금도 수주하고 있다는 신호지만 준공 실적과 섞이면 부풀린 것처럼 보이기 때문입니다. 목록에 상태를 표시하고 조감도인지 착공 사진인지도 명시합니다. 그루브웹은 상태값을 항목에 포함해, 준공 시 담당자가 상태만 바꾸면 목록과 상세가 함께 갱신되게 합니다.
직접 등록·수정할 수 있는 운영 방식을 함께 구성합니다. 준공년도·용도·규모·담당 범위의 입력 기준과 본문 템플릿을 정해 담당자가 바뀌어도 기록 형식이 이어지도록 합니다. 별도 입력 필드나 복합 필터가 필요한 경우에는 사용 플랫폼의 기본 기능과 추가 구현 범위를 먼저 확인합니다.
운영 주체와 광고·상담 방식에 따라 본사 안의 현장 페이지 또는 별도 사이트 중에서 선택할 수 있습니다. 별도 사이트로 운영하더라도 종료 후 본사에 공개 가능한 개발 이력과 대표 자료를 남기는 방식을 정할 수 있습니다. 본사와 현장 사이트의 데이터 자동 연동은 플랫폼과 운영 환경에 따라 별도로 검토합니다. 분양 광고 표현과 표기 의무는 관계 법령과 심의 기준을 사전 확인해야 하는 영역입니다.
옮길 수 있습니다. 다만 기존 자료는 사진과 한 줄 제목뿐인 경우가 많아, 그대로 복사하면 새 구조에서도 항목이 빕니다. 이관은 옮기는 작업이 아니라 준공년도·용도·규모를 내부 자료에서 확인해 채우는 작업에 가깝습니다. 실적 정리를 다 기다리기보다 구조를 먼저 열고 이어서 채우는 방식으로 진행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회사소개서, 사업영역, 공개 가능한 면허·등록 자료, 대표 프로젝트의 사진과 실적표를 준비하면 좋습니다. 현장별 용도·규모·준공년도·담당 범위를 확인하고, 공개할 수 없는 항목은 구분해 두면 기획의 기준을 정하기 쉽습니다.
비슷한 업종인지와 함께 사업영역, 실적 설명, 현장 정보와 문의 동선을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이 페이지에는 건설·인테리어·부동산·엔지니어링·시설관리 분야의 실제 홈페이지 제작 사례가 연결되어 있습니다. 우리 회사가 공개할 수 있는 실적과 상담 방식에 맞춰 비교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