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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 공연 · 관광 · MICE

문화·공연·관광
홈페이지 제작

관람객은 감동보다 날짜와 좌석을 먼저 찾습니다.

문화·공연·관광 홈페이지 제작은 프로그램·공간 소개와 일정, 관람·방문 정보, 예약·참가 경로를 정리하는 작업입니다. 그루브웹은 진행 중인 안내와 지난 기록을 구분하고 방문자가 필요한 정보를 모바일에서도 확인할 수 있도록 구성합니다.

일정 금 · 토 · 일 공연 장소 대공연장 관람 8세 이상 · 100분 회차 평일 1회 · 주말 2회 예매하기 관람 안내 방문 준비 오시는 길 주차 안내 입장 시간 지난 공연 기록 포스터보다 정보 먼저 날짜 · 장소 · 예매를 첫 화면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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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과제

문화홈페이지는 세 가지를 먼저 해결해야 합니다

정보가 먼저

공연일·장소·예매처 안내가 포스터보다 먼저 읽히는 배치.

현장 모바일

공연장으로 가는 길에서 위치·입장 시간이 바로 열리는 화면.

남는 기록

끝난 행사가 사라지지 않고 기획 이력으로 쌓이는 구조.

실무에서 겪는 문제

기획은 좋은데
날짜와 예매 버튼이 안 보입니다

공연장·축제 사무국·관광재단이 반복해서 겪는 문제입니다.

01

대형 비주얼에 일정이 밀립니다

첫 화면이 전면 이미지와 영상으로 채워집니다. 공연일·장소·예매 링크는 스크롤 서너 번 아래에 있습니다.

그 결과 인상만 남고 예매 단계로 넘어가지 못한 채 안내 전화가 늘어납니다.

02

일정 변경이 공지 게시글에만 반영됩니다

회차 추가나 우천 취소는 새 공지로 올라갑니다. 상세 페이지의 일정표는 처음 등록한 그대로 남습니다.

그 결과 한 홈페이지 안에서 서로 다른 일정이 동시에 노출됩니다.

03

예매처가 여러 곳인데 안내가 흩어집니다

일반은 외부 티켓, 단체는 전화, 할인은 자체 양식으로 갈립니다. 화면에는 예매하기 버튼 하나만 있습니다.

그 결과 예매 문의가 사무실 전화로 되돌아옵니다.

04

관람 직전 정보가 포스터 이미지 안에 있습니다

위치·주차·입장 시간이 포스터와 안내문 파일에 그려져 있습니다. 좁은 화면에서는 확대해야 겨우 읽힙니다.

그 결과 공연 시작 직전에 문의가 몰리고 현장 응대 부담이 커집니다.

05

끝난 축제·전시가 홈페이지에서 사라집니다

행사가 끝나면 배너를 내리고 페이지를 지웁니다. 몇 해가 지나면 무엇을 기획했는지 남지 않습니다.

그 결과 협찬·수탁 제안 때마다 근거 자료를 처음부터 다시 만듭니다.

맞춤 서비스

문화·공연·관광 홈페이지 제작에 포함되는 6가지 작업

방문 목적, 공개 자료와 운영 방식에 맞춰 아래 항목을 구성합니다. 기본 페이지·게시 기능과 별도 연동·맞춤 기능의 범위는 사용 플랫폼과 운영 조건을 확인한 뒤 정합니다.

공연·행사 안내 정리

공연마다 기간·장소·관람 정보가 한 화면에 모인 안내 페이지를 만듭니다. 변경 사항은 그 한 곳만 고치면 되게 합니다.

예매처 연결 안내

외부 예매처·전화·현장 접수로 가는 길을 대상별로 나눠 안내합니다. 요금과 취소 규정은 홈페이지에서 먼저 읽히게 합니다.

관람 정보 통합

위치·주차·입장 시간·연령 기준을 한 곳에 텍스트로 모읍니다. 공간 공통 안내와 공연별 조건을 나눠 관리합니다.

지난 행사 아카이브

종료된 공연·전시·축제를 지우지 않고 기록 영역으로 옮깁니다. 연도와 유형으로 묶어 기획 이력이 읽히게 만듭니다.

지역·테마 코스 탐색

명소를 나열하지 않고 권역·테마·소요 시간으로 묶습니다. 여행자가 하루 동선을 홈페이지 안에서 정하게 합니다.

검색·AI 이해 구조

포스터 안의 일정·요금·연령 기준을 본문 텍스트로 옮깁니다. 종료 회차와 진행 회차가 문장에서 구분되게 합니다.

구조 재설계

화면을 꾸미는 일이 아니라
정보의 순서를 정하는 일입니다

방문자가 찾는 순서 — 무엇을, 언제, 어디서, 어떻게 — 대로 정보를 배치하면 화면이 화려하지 않아도 답이 빨리 나옵니다.

  • 정보 우선. 날짜·장소·요금을 포스터 이미지 밖 텍스트로 둡니다.
  • 상태 표기. 진행 중·예정·종료가 목록에서 문구로 구분되게 합니다.
  • 기록 전환. 끝난 행사는 지우지 않고 기록 영역으로 옮깁니다.
공개 전 예매 중 공연 임박 종료 후 일정 예고 날짜와 장소 먼저 예매처 안내 첫 화면 최상단 관람 안내 입장 시간과 주차 기록 전환 아카이브로 이동
공개 전부터 종료 후까지, 같은 행사 페이지가 시점마다 앞세우는 정보를 바꿔 가는 흐름

구성 설계

문화·공연·관광 홈페이지에 필요한 구성

항목을 눌러 구성 기준을 확인하세요.

협찬사·공동 주최 기관·심사자가 운영 주체와 기획 이력을 검토하는 페이지입니다. 인사말보다 어떤 장르를 어떤 방식으로 기획해 왔는지가 앞에 옵니다. 담당 부서와 연락 창구를 함께 적어 제안이 들어올 자리를 미리 열어 둡니다.

  • 운영 주체
  • 기획 방향
  • 연혁
  • 조직·담당

관람객이 프로그램을 검토하고 예매 경로를 확인하는 영역입니다. 개요·출연진·회차·관람 등급·요금·예매 경로를 한 화면에 묶어야 중간 이탈이 줄어듭니다. 진행 중인 프로그램과 예정 프로그램은 목록 단계에서부터 구분해 두어야 방문자가 헤매지 않습니다.

  • 장르 분류
  • 진행·예정 구분
  • 프로그램 상세
  • 관람 등급

무엇을 볼지보다 언제 갈 수 있는지를 먼저 정하는 방문자를 위한 화면입니다. 이번 달 진행 중인 프로그램이 한 화면에 모여 보이고, 각 프로그램의 상세 안내로 바로 이어지게 합니다. 변경된 일정은 프로그램 페이지 한 곳에서 갱신해 안내가 어긋나지 않게 합니다.

  • 월별 안내
  • 공연 시간
  • 변경 안내
  • 진행 중 표시

관람 대상별 예매 방법과 조건을 확인하는 영역입니다. 대상별 접수 방식과 요금·취소 규정은 홈페이지에 두고, 링크는 지금 열려 있는 창구로만 넘깁니다. 아직 열리지 않은 회차는 오픈 예정일을 적어 다시 찾아올 이유를 남겨 둡니다.

  • 대상별 경로
  • 요금·할인
  • 취소·환불
  • 오픈 예정일

공연 당일 이동하면서 작은 화면으로 여는 페이지입니다. 위치·주차·입장 시간·재입장·연령 기준을 이미지가 아닌 텍스트로 둡니다. 야외 행사라면 우천 시 진행 기준을 미리 적어 당일 아침에 문의가 몰리지 않게 합니다.

  • 찾아오는 길
  • 주차 안내
  • 입장 규정
  • 우천 대응

대관 검토자는 관람객과 전혀 다른 정보를 봅니다. 객석 규모·무대 치수·보유 장비·대관 가능 일자가 문의 전에 확인돼야 합니다. 신청 절차와 심의 일정을 단계로 적어 두면 조건이 맞는 문의만 걸러져 들어옵니다.

  • 공간 제원
  • 무대·좌석 도면
  • 대관료·조건
  • 신청 절차

종료된 행사를 연도·유형으로 묶어 남깁니다. 사진첩이 아니라 구성·참여진·결과 요약이 문장으로 읽히는 기록으로 만듭니다. 종료 표시를 함께 붙이면 아직 예매할 수 있는 공연으로 오해되는 일도 줄어듭니다.

  • 연도별 기록
  • 결과 요약
  • 참여진
  • 종료 표시

예매 문의와 대관·협찬 제안이 한 창구로 들어오면 내용을 배분하는 데만 시간이 듭니다. 유형을 먼저 고르게 하고 그 유형에 필요한 항목만 묻습니다. 단체 관람처럼 확인할 것이 많은 문의는 인원과 희망 회차를 먼저 받아 첫 응대를 짧게 만듭니다.

  • 유형별 양식
  • 단체 관람
  • 대관 문의
  • 협찬·제휴

선택 가이드

운영 방식이 다르면
필요한 구조도 다릅니다

연 1회 축제와 상설 공연장은 같은 홈페이지가 될 수 없습니다.

연 1회 축제·행사를 운영한다준비 기간에는 조용하다 개최 시기에 접속이 몰리는 경우
시기별 화면 운영 설계공개 전·진행·종료 시기마다 앞세울 정보를 미리 정해 담당자가 순서대로 바꿉니다.
상설 공연장·전시장을 운영한다여러 프로그램이 동시에 돌고 일정이 계속 바뀌는 경우
프로그램 중심 안내 구조프로그램 소개는 그대로 두고 일정 안내만 갱신해 관리를 단순하게 합니다.
예매 창구가 여러 곳으로 나뉜다외부 티켓 서비스와 전화·현장 접수가 함께 운영되는 경우
대상별 예매 갈래 분리결제는 넘기더라도 요금·좌석·취소 규정은 홈페이지에서 판단을 끝냅니다.
지역관광·여행 콘텐츠가 중심이다명소·먹거리·숙박 정보를 폭넓게 다루는 경우
코스 중심 탐색 구조장소를 기본 데이터로 두고 권역·테마·소요 시간으로 묶은 코스를 얹습니다.
국제행사·컨벤션을 주관한다참가자·연사·주최사·부스 참가사가 함께 들어오는 경우
대상별 진입 분리등록·연사·부스 안내를 다른 입구로 나누고 행사 단위로 묶어 정리합니다.

미리 보기

필요한 정보가 앞에 놓인 화면이 어떤 모습인지 확인해 보세요.

공연 안내부터 지난 기록까지, 화면 구성 예시를 준비했습니다.

포트폴리오 확인하기

자주 묻는 질문

공연장·축제 사무국
담당자가 자주 묻는 질문

가능합니다. 다만 관건은 수정 권한이 아니라 한 번만 고치면 되는지입니다. 같은 일정을 배너·공지·상세에 중복해 적어 두면 고칠 때마다 한 곳은 반드시 남습니다. 그루브웹은 프로그램 안내 페이지 한 곳을 기준으로 삼고 나머지 화면은 그리로 연결해, 담당자가 한 곳만 고치면 되게 구성합니다.

결제 직전까지의 판단은 홈페이지 몫입니다. 외부 서비스는 좌석 선택과 결제를 처리할 뿐, 어느 회차를 볼지 정하는 단계는 여전히 홈페이지에서 일어납니다. 요금·할인 조건·좌석 구분·취소 기준을 텍스트로 두고 회차마다 열려 있는 한 곳으로만 넘기면 링크 나열로 생기던 혼선이 사라집니다. 단체 관람처럼 외부에서 처리되지 않는 접수는 별도 갈래로 둡니다.

남기는 쪽을 권합니다. 종료된 행사는 기관이 무엇을 어떤 규모로 기획해 왔는지 보여주는 근거이고, 협찬 제안과 수탁 신청에서 반복해 쓰입니다. 다만 그대로 두면 예매 가능한 공연으로 오해되므로 진행 목록에서는 내리고 종료 표시가 붙은 기록 영역으로 옮깁니다. 그루브웹은 종료 후 기록 영역으로 옮기는 기준을 정해 두고, 사진과 결과 요약만 덧붙이면 실적 자료가 되도록 구성합니다.

포스터는 유지하되 같은 내용을 텍스트로 한 번 더 둡니다. 이미지 안의 글자만으로는 정보 확인과 접근성 지원에 한계가 있습니다. 일정과 요금 등 핵심 안내는 읽을 수 있는 본문 텍스트로 함께 제공합니다. 공연일·시간·장소·요금·관람 연령은 관람 결정에 직결되므로 이미지 밖에 있어야 합니다. 그루브웹은 안내 페이지에 이 항목들의 자리를 미리 잡아 두어, 담당자가 내용만 채워 넣으면 텍스트로 남게 합니다.

먼저 여는 편이 낫습니다. 확정 정보를 다 모은 뒤 열면 홍보 기간과 검색에 자리 잡을 시간이 함께 줄어듭니다. 기준은 무엇이 확정이고 무엇이 미정인지 방문자가 구분되게 하는 것입니다. 개최 기간과 장소를 앞에 두고 출연진에는 확정 예정 시점을 표시하면, 공백으로 비워둘 때보다 신뢰가 유지됩니다.

대개는 기관 홈페이지 안에 행사 영역을 두는 편이 낫습니다. 별도 사이트를 회차마다 새 주소로 만들면 이전 링크와 기록을 이어서 관리해야 합니다. 같은 주소로 지속 운영하는 방식도 함께 검토할 수 있습니다. 다만 공동 주최이거나 협찬 조건상 독립 브랜드 운영이 필요하면 분리하는 것이 맞습니다. 그루브웹은 주최 구조·운영 인력·회차 지속성을 기준으로 이 판단을 먼저 검토합니다.

장소와 코스를 두 층으로 나누는 것이 출발점입니다. 명소·식당·숙소·체험을 독립 항목으로 두고 그 위에 순서를 엮은 코스를 얹습니다. 장소별 기준 페이지를 정해 여러 코스에서 연결하고, 계절·대상별 코스를 추가합니다. 장소 정보의 자동 동기화는 운영 시스템의 지원 범위에 따라 확인합니다. 문의가 많은 유형부터 몇 개 만든 뒤 넓혀가는 방식이 현실적입니다.

문의 전에 스스로 검토를 마칠 만큼 공개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대관 검토자는 자기 행사가 그 공간에 들어가는지부터 판단하는데, 객석 규모·무대 치수·장비·반입구 조건·대관료를 모르면 문의 자체를 미룹니다. 도면을 내려받게 하고 가능 일자를 확인하게 하면 문의가 줄어드는 것이 아니라 검토를 마친 문의로 바뀝니다. 그루브웹은 관람 동선과 대관 검토 동선을 상위 메뉴에서 분리합니다.

상담 문의

기획은 좋은데, 관람객이 날짜와 예매 버튼에 닿지 못하고 있다면.

지금 홈페이지에서 무엇이 뒤로 밀려 있는지 함께 짚고 먼저 바꿀 순서를 정리해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