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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조 · 산업 · 테크

제조·기술기업
홈페이지 제작

제품명이 아니라, 고객이 제품을 찾는 기준으로 설계합니다.

제조업 홈페이지 제작은 제품·사양·공정·인증 정보를 구매 담당자가 검토하고 문의할 수 있도록 구성하는 작업입니다. 그루브웹은 제품 분류와 기술 설명, 자료 안내와 문의 경로를 함께 설계합니다.

재질 STS 계열 3종 사용 환경 고온 · 진공 적용 산업 반도체 장비 대응 규격 표준 · 주문 사양 공급 형태 단품 · 정기 납품 시험성적서 인증 현황 도면 요청 견적 문의 사양 비교 사양이 웹 텍스트로 검색과 AI가 그대로 읽는 제품 정보
  • 반도체·전자
  • 기계·장비
  • 자동화·로봇
  • 소재·부품
  • 화학
  • 필름·테이프
  • 금속·가공
  • 전기·전장
  • 에너지
  • 환경기술
  • 산업설비
  • IT·소프트웨어

핵심 과제

제조업 홈페이지는 어떤 정보를 먼저 보여줘야 할까요?

제품 탐색

제품명뿐 아니라 용도·소재·적용 산업을 기준으로 필요한 제품을 찾을 수 있어야 합니다.

기술 근거

공정·설비·대응 규격·인증의 적용 범위처럼 구매 검토에 필요한 사실을 제시해야 합니다.

해외 문의

수출 대상 고객이 확인할 제품 규격, 인증 정보와 담당 문의 창구를 명확히 안내해야 합니다.

실무에서 겪는 문제

제품도 기술도 있는데
홈페이지에서는 보이지 않습니다

제조·산업재 기업이 반복해서 겪는 문제입니다.

01

분류 기준이 모델명 중심입니다

사내 품번 체계가 그대로 메뉴가 됩니다. 외부 구매 담당자는 용도·소재로 찾는데, 화면에는 모델명만 있습니다.

그 결과 제품 목록을 훑다 포기하고 카탈로그를 내려받거나 전화를 겁니다.

02

기술 설명이 한 줄에서 끝납니다

정밀가공 기술 보유라는 한 문장까지만 적혀 있습니다. 가공 범위, 사용 설비, 공차 관리 기준이 빠져 있습니다.

그 결과 기술력이 신뢰가 아니라 확인해야 할 미지수로 남습니다.

03

정보가 카탈로그 안에 갇혀 있습니다

사양·규격·적용 사례가 전부 첨부파일에 있습니다. 웹 페이지에는 다운로드 버튼만 남습니다.

그 결과 방문자는 파일을 열어야 사양을 확인할 수 있고, 제품 페이지의 설명과 문의 맥락도 약해집니다.

04

기술·설비·인증이 따로 놉니다

제품 하나를 검토하려면 메뉴를 네다섯 번 옮겨 다녀야 합니다. 연결 고리는 어디에도 없습니다.

그 결과 검토가 자료를 보내 달라는 메일로 되돌아옵니다.

05

영문 페이지가 회사소개 번역에 그칩니다

단위·규격 표기와 인증 정보가 없습니다. 해외 바이어가 검토를 시작할 근거가 없습니다.

그 결과 전시회에서 만난 관심이 문의로 이어지지 않습니다.

맞춤 서비스

제조업 홈페이지 제작에 포함되는 6가지 작업

제품 분류, 사양 정보, 기술 설명, 인증, 영문 콘텐츠와 문의 경로를 검토합니다. 필요한 기능과 적용 범위는 제품 수와 운영 환경에 맞춰 정합니다.

제품 분류 구조

용도·소재·산업군·사양을 축으로 분류 체계를 다시 세웁니다. 구매 담당자가 쓰는 언어를 메뉴명으로 옮깁니다.

제품 데이터 · 사양 필터

제품 사양의 항목과 표기를 표준화합니다. 품목 수와 관리 방식에 따라 기본 목록, 조건별 분류 또는 별도 필터 구현 범위를 정합니다.

기술 콘텐츠 구조화

카탈로그 안의 사양과 공정 설명을 웹 텍스트로 꺼냅니다. 사람도 검색엔진도 같은 내용을 읽게 됩니다.

인증 · 설비 정보

인증과 설비를 목록이 아니라 검토 근거로 배치합니다. 공개 범위는 발급기관 기준을 함께 확인합니다.

영문 · 수출 구조

국문을 그대로 번역하지 않고 해외 검토 순서에 맞춰 재구성합니다. 규격 표기와 문의 경로를 함께 설계합니다.

견적 · 기술문의

제품 페이지에서 바로 이어지는 문의 경로를 만듭니다. 필요한 조건을 먼저 받아 첫 응대를 짧게 만듭니다.

구조 재설계

제조업 홈페이지의 제품 분류,
고객이 찾는 순서로 설계합니다

제품 수가 많을수록 화면 디자인보다 분류 기준이 먼저입니다. 기준이 정리되면 신제품이 늘어도 구조는 그대로 유지됩니다.

  • 탐색 축 확정. 용도·소재·산업군 중 무엇을 1차 기준으로 둘지 정합니다.
  • 사양 항목 표준화. 제품마다 다르게 적혀 있던 표기를 같은 필드로 맞춥니다.
  • 자료 연결. 카탈로그와 성적서를 제품 단위로 붙여 검토가 끊기지 않게 합니다.
``` 조건으로 좁히기 용도 · 실링 소재 · 스테인리스 산업군 · 반도체 사양 · 내열 조건 적용 조건에 맞는 제품 2건 제품 목록 전체 24건 일치 2건 조건 일치 조건 일치 선택한 제품에서 바로 이어지는 것 사양 비교 시험성적서 견적 문의 ```
목록에서 조건을 걸어 후보를 좁히고, 고른 제품에서 견적 문의까지 끊기지 않고 이어지는 화면 흐름

구성 설계

제조기업 홈페이지에 필요한 구성

항목을 눌러 구성 기준을 확인하세요.

검토자가 회사소개에서 확인하려는 것은 연혁이 아니라 생산 능력입니다. 사업장 위치와 인력 규모, 주로 공급해 온 산업군을 먼저 적고 연혁은 그 뒤에 둡니다. 대표 인사말은 짧게 유지하고, 그 자리에 무엇을 만드는 회사인지 한 문장으로 답하는 문장을 넣습니다.

  • 기업 개요
  • 사업장 현황
  • 공급 산업군
  • 연혁

사업부가 여러 개이거나 표준품과 주문 제작을 함께 하는 기업일수록 이 단계가 필요합니다. 어떤 산업에 무엇을 공급하는지 먼저 나누면 방문자가 자기 갈래로 바로 들어갑니다. 사업부별로 담당 창구가 다르다면 이 화면에서 문의 경로도 함께 갈라 둡니다.

  • 사업부 구분
  • 적용 산업
  • 공급 형태

홈페이지에서 방문자가 가장 오래 머무는 영역이자 나중에 가장 많이 늘어나는 영역입니다. 제품명·사양·분류 기준을 공통 항목으로 정리하면 목록과 상세 정보를 일관되게 관리할 수 있습니다. 목록과 필터의 연동 방식은 기본 기능과 별도 개발 범위를 확인해 결정합니다. 시리즈 안에서 규격만 다른 품목은 개별 페이지 대신 비교 화면으로 묶는 편이 검토에 유리합니다.

  • 분류 체계
  • 사양 필터
  • 제품 상세
  • 사양 비교

보유 기술을 명사로 나열하는 대신 공정 단계로 풀어 씁니다. 어떤 설비로 어느 범위까지 대응하는지, 품질은 어떤 기준으로 관리하는지가 함께 있어야 판단이 가능합니다. 연구개발 조직이 있다면 진행 중인 분야를 짧게 적어 기술 방향까지 읽히게 합니다.

  • 공정 흐름
  • 대응 범위
  • 품질 관리
  • 연구개발

설비명만 나열하면 무엇을 할 수 있는 회사인지 전달되지 않습니다. 공정 단계별로 묶고 대응 가능한 규격과 담당 공정을 함께 적습니다. 공장이 여러 곳이면 사업장별로 나눠, 어느 현장에서 어떤 공정이 이뤄지는지 알 수 있게 합니다.

  • 공장별 현황
  • 주요 설비
  • 검사 장비

인증서 이미지만 걸어 두면 어떤 제품에 적용되는 인증인지 알 수 없습니다. 인증명과 적용 제품군, 유효 기간을 텍스트로 적고 원문은 자료로 따로 둡니다. 공개 가능한 범위와 표기 방식은 발급기관 규정 확인이 필요한 영역이라 담당 부서와 함께 정합니다.

  • 인증 현황
  • 적용 범위
  • 품질 방침

파일 목록으로 두면 무엇을 받아야 할지 방문자가 판단하지 못합니다. 카탈로그, 시험성적서, 도면처럼 자료 유형으로 나누고 각 자료가 어떤 제품군을 다루는지 적습니다. 바로 공개하기 어려운 자료는 요청 경로를 따로 두면 누가 무엇을 검토 중인지도 함께 남습니다.

  • 카탈로그
  • 시험성적서
  • 도면 요청

영문은 국문 구조를 그대로 옮기지 않고 별도로 다룹니다. 해외 바이어는 회사 소개보다 제품 규격과 대응 인증을 먼저 확인하기 때문입니다. 수출 지역과 대응 규격, 담당 창구를 명시해 첫 메일에 필요한 정보가 담기게 만듭니다.

  • 영문 제품
  • 수출 지역
  • 해외 문의

선택 가이드

제품 수와 운영 방식에 따라
어떤 홈페이지 구조가 맞을까요

제품 수, 사양 변경 빈도, 자료 공개 범위와 수출 비중에 따라 필요한 구조가 달라집니다. 아래 제품 수는 구성 방향을 설명하기 위한 예시이며 기능을 결정하는 절대 기준은 아닙니다.

제품이 20종 미만이다품목이 적고 사양 변동이 크지 않은 경우
제품 상세 중심 구성데이터베이스 없이 개별 페이지로 충분합니다. 공정과 적용 사례를 두껍게 씁니다.
제품이 100종 이상이다같은 시리즈 안에서 규격만 다른 품목이 많은 경우
제품 데이터와 사양 필터데이터로 관리하고 조건으로 좁히는 방식이 필요합니다.
기술자료와 성적서가 많다자료 요청 대응에 시간이 계속 들어가는 경우
기술자료 센터공개 자료와 요청 자료를 나누고 요청 이력을 남깁니다.
수출 비중이 높다해외 바이어 문의와 전시회 유입이 중요한 경우
영문 독립 구조번역이 아니라 해외 검토 순서에 맞춘 별도 구성으로 만듭니다.
주문 제작 수주가 목적이다표준품 판매보다 사양 대응 수주가 중심인 경우
공정 · 설비 중심 구성제품 목록 대신 대응 가능 범위와 개발 절차를 앞에 둡니다.

미리 보기

제조기업 홈페이지가 실제로 어떤 구조로 만들어지는지 확인해 보세요.

제품 분류부터 견적 문의까지, 화면 구성 예시를 준비했습니다.

포트폴리오 확인하기

자주 묻는 질문

제조기업 담당자가
자주 묻는 질문

공개할 제품 범위를 먼저 정하며, 모든 품목을 같은 깊이로 작성할 필요는 없습니다. 문의가 몰리는 주력 품목은 상세하게, 나머지는 사양 항목만 갖춘 목록형으로 둡니다. 기준은 판매량이 아니라 검토 단계에서 비교되는 빈도입니다. 그루브웹은 먼저 품목을 등급으로 나눈 뒤 필요한 콘텐츠 양을 정합니다.

가능합니다. 실무에서 가장 흔한 출발점이기도 합니다. 카탈로그에서 사양표와 공정 설명을 뽑아 웹 구조에 맞게 다시 배치하고, 표기가 어긋난 항목만 담당자 확인을 받습니다. 원문에 없는 성능이나 효과를 새로 만들지는 않습니다.

읽는 사람을 둘로 나눠서 씁니다. 첫 문단은 구매·기획 담당자가 판단할 수 있는 수준으로, 그 아래는 설계 엔지니어가 확인할 사양 수준으로 둡니다. 전문 용어를 지우는 것이 아니라 순서를 두는 방식입니다.

공개 층을 나눕니다. 대응 가능 범위는 공개하고, 상세 수치나 도면은 요청 후 제공으로 돌립니다. 요청 폼을 거치면 누가 무엇을 검토 중인지도 함께 남습니다. 어디까지 공개할지는 영업 담당 부서와 먼저 정합니다.

같게 만들 필요는 없습니다. 국내 고객은 회사를 알고 들어오지만 해외 바이어는 제품 규격부터 확인합니다. 영문은 제품과 대응 규격을 앞에 두고 회사 정보를 뒤로 보내는 편이 자연스럽습니다. 제품명·사양·인증 표기는 공통 기준표로 관리합니다. 국문과 영문 사이트의 데이터 자동 연동 여부는 사용 플랫폼과 운영 방식에 따라 별도로 정합니다.

대부분 옮길 수 있습니다. 다만 그대로 옮기면 기존 분류의 문제도 함께 넘어옵니다. 사양 항목을 표준 필드로 정리한 뒤 이전하는 편이 이후 관리가 쉽습니다. 엑셀 사양표가 있다면 그 자체가 이전의 출발점이 됩니다.

이미지로만 걸어 두면 무엇에 적용되는 인증인지 알기 어렵습니다. 인증명, 적용 제품군, 유효 기간을 텍스트로 적고 원문은 별도로 둡니다. 공개 가능 범위와 표기 방식은 발급기관 규정 확인이 필요한 영역이라 담당 부서와 함께 검토합니다.

노출 여부를 보장할 수는 없지만, 참조될 수 있는 형태로 만드는 일은 가능합니다. 규격·소재·용도처럼 구체적인 질문에 답할 수 있도록 제품 정보와 확인 가능한 근거를 함께 제공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카탈로그 안의 내용을 웹 문장으로 꺼내는 작업이 가장 먼저입니다.

상담 문의

제품은 좋은데, 홈페이지가 설명하지 못하고 있다면.

지금 쓰는 제품 분류부터 함께 살펴보고 무엇을 먼저 바꿔야 할지 정리해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