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관 안의 업무 분장과 밖에서 온 사람의 용무는 같은 순서가 아닙니다. 기준이 정리되면 사업이 늘어도 구조는 그대로 유지됩니다.
용무 축 확정. 신청·이용·확인·참여 중 무엇이 1차 기준인지 정합니다.
공고 항목 표준화. 대상·기간·서류를 등록 화면의 입력란으로 고정합니다.
권한 분리. 부서와 산하 센터의 관리 범위를 정하고 필요한 편집 권한이 지원되는지 확인합니다.
주민과 기업, 단체가 각자 다른 목적으로 들어와 자기 자리를 찾아가는 메뉴 구조
구성 설계
기관 홈페이지에 필요한 구성
항목을 눌러 구성 기준을 확인하세요.
처음 온 방문자가 기관소개에서 확인하려는 것은 인사말이 아니라 자신이 이용 대상인지 여부입니다. 무슨 일을 하고 누가 이용할 수 있는지를 먼저 문장으로 적고, 설립 근거와 공시 문서는 별도 항목으로 내립니다. 조직도와 연혁은 지우지 않되 사업 페이지로 이어지도록 연결해 둡니다.
기관 개요
설립 목적
이용 대상
조직·연혁
부서별 하위 페이지에 흩어져 있는 사업을 분야나 이용 대상 기준으로 다시 묶습니다. 내부에서 쓰는 사업명 옆에는 무엇을 지원하는 사업인지 한 줄 설명을 붙여야 밖에서 온 사람이 갈래를 고를 수 있습니다. 연간 일정이 정해진 사업은 시기를 함께 적어 언제 다시 들어와야 하는지 알 수 있게 합니다.
사업 분야
사업 상세
대상별 찾기
연간 일정
이용자가 신청 가능 여부와 절차를 검토하는 핵심 영역입니다. 대상과 접수 기간, 제출 서류, 선정 절차를 본문에 남기는 서식을 고정하면 해당 없는 문의가 먼저 줄어듭니다. 선정 결과는 모집 공고와 같은 자리에 이어 붙이고, 신청 서식이 받는 항목의 범위는 발주 조건과 담당 부서 확인을 거쳐 정합니다.
모집 중 사업
신청 자격
제출 서식
선정 결과
휴관 안내와 행사 소식, 기관 소식이 한 목록에 섞이면 오늘 알아야 할 글이 아래로 밀립니다. 성격별로 목록을 나누고 이용에 직접 영향을 주는 변경은 따로 모아 둡니다. 상단 고정은 개수와 기간을 미리 정해 두어야 담당자가 바뀌어도 같은 방식으로 운영됩니다.
일반 공지
휴관·운영 변경
보도자료
고정 운영
주민이 아니라 업체 담당자와 구직자가 보는 정보라 일반 공지와 분리합니다. 접수 시작일과 마감 시각을 항목으로 두면 목록에서 진행 상태가 바로 갈립니다. 마감된 공고는 지우지 않고 종료 상태로 남겨 결과 공고와 연결해 두는 편이 다음 회차 준비에 도움이 됩니다.
입찰·계약
채용
위탁·공모
결과 공고
파일 목록만 쌓이면 자료가 많아질수록 찾기가 어려워집니다. 항목마다 발행 시기와 어떤 내용을 담았는지를 텍스트로 남겨야 목록에서 고를 수 있습니다. 지난 자료는 아카이브로 옮겨 현행 자료와 구분하고, 연속 발간물은 회차를 묶어 한 흐름으로 보이게 합니다.
연차·사업 보고서
조사·통계
소식지
지난 자료
참여를 마음먹은 사람은 그 자리에서 방법까지 확인하려 합니다. 정기와 일시, 개인과 기업으로 갈래를 나누고 각 경로마다 다음 화면이 무엇인지 미리 알려 줍니다. 모인 후원금과 봉사 인력이 어떤 사업에 쓰였는지 보고하는 영역을 같은 자리에 두어야 판단 근거가 됩니다.
후원 안내
자원봉사 모집
사용 보고
참여 신청
신청 자격과 시설 이용, 입찰, 후원 문의는 받는 부서가 서로 다릅니다. 대표번호 하나만 두면 안내를 다시 넘기는 일이 반복되므로 문의 유형을 먼저 고르게 합니다. 부서별 연락처와 방문 경로를 함께 두고 주차, 승강기 같은 편의시설 정보도 같은 화면에서 확인되게 합니다.
문의 유형
부서 연락처
오시는 길
편의시설
검색과 AI
주민은 기관 이름이 아니라 필요한 지원의 이름으로 검색합니다
정보는 이미 올라와 있습니다. 그 내용이 첨부파일 안에 있는지 본문에 있는지가 갈림길입니다.
검색 노출
사업 하나하나를 검색 입구로
개별 공고의 주소와 본문을 유지하고 대상·기간·담당 부서를 구체적으로 안내합니다.
사업·시설별 개별 페이지 구성
기관 정식 명칭·약칭 표기 통일
첨부 내용을 본문 요약으로 이동
개편 시 기존 주소 연결 유지
질문 대응
전화로 오던 확인 질문에 답하기
신청 대상, 이용 시간, 제출 서류처럼 반복되는 확인 질문을 정리합니다.
신청 대상과 제외 대상 명시
제출 서류를 목록으로 정리
접수 기간과 마감 시각 표기
이용 시간·휴관일 고정 배치
AI 이해
AI가 기관 역할을 설명할 근거 남기기
근거가 공지 조각뿐이면 설명도 조각으로 나옵니다.
역할과 이용 대상을 한 문단으로
주요 사업을 분야별로 서술
관할 지역·이용 범위 명시
종료 사업과 현행 사업 상태 구분
기관 홈페이지에서 검색이 가장 안 되는 곳은 어디인가요?
공고와 자료실처럼 첨부파일에 핵심 안내가 집중된 영역부터 확인할 수 있습니다. 신청 자격과 제출 서류가 파일 안에만 있으면 목록에는 제목과 파일명만 남습니다.
해마다 반복되는 지원사업은 페이지를 새로 만들어야 하나요?
사업을 설명하는 상위 페이지를 유지하고 연도별 공고를 그 아래에 두는 방식을 권합니다. 지난 공고는 지우지 말고 종료 상태로 남깁니다.
선택 가이드
우리 기관에는 어떤 구조가 맞을까요
사업 안내인지 접수인지 예약인지에 따라 먼저 손댈 곳이 달라집니다.
사업 안내 중심 소규모 기관상시 접수나 예약 없이 하는 일을 알리는 것이 목적인 경우
사업 소개 중심 구성신청 기능을 빼고 기관 소개·사업·공지·문의만 남깁니다.
지원사업 접수를 상시 운영연중 여러 사업의 모집과 마감이 겹쳐 돌아가는 경우
공고 상태 관리 + 서식 고정접수 중과 마감이 목록에서 갈리고 등록 형식이 유지됩니다.
시설 이용·예약이 핵심복지관, 문화·체육시설, 회의실 대관 문의가 계속 들어오는 경우
시설 단위 정보 구조이용 시간과 휴관을 시설에 붙이고 신청과 확정을 나눕니다.
산하 센터·지부가 여러 곳지역 센터나 분관이 각자 소식과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경우
공통 틀 + 센터별 영역 분리본부 공통 영역과 센터 영역을 나누고 편집 권한의 지원 범위를 확인합니다.
부서 정보를 없애는 것이 아니라 위치를 옮기는 방식입니다. 홈페이지 메뉴는 밖에서 온 사람이 쓰는 길이고 부서 구분은 안에서 일을 나누는 기준이라, 두 체계가 같을 필요가 없습니다. 조직도와 부서별 업무는 기관 소개에 그대로 두고 담당 사업 페이지로 연결합니다. 그루브웹은 이용자 기준의 화면 구조와 부서별 관리 업무를 함께 정리합니다. 세부 권한 분리는 필요한 수준과 플랫폼 지원 범위를 먼저 확인합니다.
대부분 옮길 수 있지만 전부 그대로 옮기는 편이 낫지는 않습니다. 데이터를 추출할 수 있는 형태인지, 첨부파일이 서버에 남아 있는지에 따라 방법이 달라져 현재 상태부터 확인합니다. 오래된 글은 삭제 대신 아카이브로 옮겨 현행 안내와 구분합니다. 그루브웹은 현행 사업, 종료된 사업, 기록 보존용을 먼저 나눈 뒤 이전 범위를 정합니다.
파일은 원문 확인용으로 두고 핵심은 본문에도 남기기를 권합니다. 내부 검색의 첨부파일 지원 여부와 별개로, 대상·기간·서류를 본문에도 남겨 열람과 검색을 돕습니다. 휴대폰에서 문서 열람이 막히는 이용자도 적지 않습니다. 그루브웹은 대상·기간·서류·문의처를 포함한 본문 템플릿과 입력 기준을 정리합니다. 별도 입력 필드와 자동 상태 표시는 플랫폼 지원 범위에 맞춰 검토합니다.
관리자 화면을 기능이 아니라 업무 기준으로 만들면 배우는 시간이 짧아집니다. 홈페이지 관리가 본업이 아니고 인수인계 기간도 짧아, 메뉴가 많으면 전임자가 알려준 몇 가지 경로만 쓰게 됩니다. 공지 등록, 공고 마감, 휴관 안내처럼 반복하는 일을 앞에 두고 설정 항목은 뒤로 보냅니다. 그루브웹은 오픈 시점 화면을 기준으로 운영 안내를 정리해 전달합니다.
화면 구조에서 결정되는 부분은 설계 단계에서 반영합니다. 적용 기준과 인증 취득 여부는 기관 유형과 사업 성격에 따라 달라져 제작사가 미리 단정할 영역이 아닙니다. 제안요청서에 요건이 명시되어 있으면 그 문구를, 없으면 담당 부서 확인을 기준으로 범위를 정합니다. 글자 대비, 키보드 이동, 이미지 설명처럼 나중에 되돌리기 어려운 요소는 처음부터 잡아둡니다.
글자 크기보다 한 화면에 놓인 선택지 수가 먼저입니다. 메뉴가 여러 단계로 펼쳐지고 배너가 계속 바뀌면 어디를 눌러야 할지 판단하는 것부터 어려워집니다. 자주 쓰는 용무만 첫 화면에 큰 버튼으로 두고 다음 화면에서 좁혀 들어가는 구조가 안정적입니다. 안내를 이미지 한 장으로 만들지 않고 본문 텍스트로 두는 원칙도 함께 정합니다.
센터가 예산과 사업을 독립적으로 운영하는지에 따라 갈립니다. 소식과 프로그램만 다르고 기관 소개와 사업 체계가 공통이라면, 한 사이트 안에 센터별 영역을 두는 편이 관리와 이용 양쪽에 유리합니다. 따로 만들면 공통 안내를 여러 곳에서 각각 갱신해야 하고 그중 일부는 방치되기 쉽습니다. 그루브웹은 공통 영역과 센터별 관리 영역을 구분합니다. 영역별 권한이 필요한 경우 지원 기능을 확인해 운영 방식을 정합니다.
판단할 근거와 바로 이어질 경로가 함께 있어야 합니다. 취지 설명만 있으면 다음 행동으로 넘어가지 못하고, 신청 버튼만 있으면 왜 이 기관에 참여하는지 알 수 없습니다. 모인 후원금과 봉사 인력이 어떤 사업에 쓰였는지 보고하는 영역이 가장 직접적인 근거가 됩니다. 그루브웹은 기관이 이미 작성하는 사업 보고를 참여 안내와 연결해 한 흐름으로 읽히게 구성합니다.
기관 소개, 사업·시설 목록, 공고·신청 서식, 이전할 게시물과 공개 자료를 준비하면 좋습니다. 제안요청서가 있다면 접근성·보안·인증·운영 조건을 함께 확인하고, 부서별 관리 업무와 기존 신청 시스템 사용 여부를 정리합니다.
안내 페이지와 일반 문의 기능 외에 본인인증, 행정 시스템 연동, 신청자 검증, 부서별 세부 권한이 필요하면 별도 기능 요건으로 정리합니다. 발주 조건과 사용 플랫폼의 지원 범위를 확인한 뒤 구현 방식과 검수 범위를 확정합니다.